동굴의 비유 수감자들은 쇠사슬에 묶인체 뒤를 보지못하고 동굴 안 벽면에 비친 그림자만을 볼 수 있습니다.동굴 밖을 보려면 몸 전체를 돌려야 하지만, 쇠사슬 때문에 밖을 한 번도 볼 수 없었습니다.오직 벽에 비친 그림자가 실재라고 그들은 믿고 있습니다.어느 날 한 사람이 사슬을 풀고 동굴 밖을 나가 실체를 보았고 그림자의 모습은 실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닳고 동굴 안에 갇힌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, 다시 그들에게로 돌아갑니다.이 비유는 마치 기독교적 진리를 깨닳기 전 불신자의 모습과 동굴 밖의 모습을 본 동굴안 사슬에 묶인 나와 진리를 안 나의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.교육이란 혼의 지적 기관을 어떤 방법을 써야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으로 전향시킬 수 있는가 하는 기술입니다.오늘날 (동굴 벽에 비친)그림자를..